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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앱 개발시 반드시 고려할 사항 Best3

국내에서는 지금 스타트업이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도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스타트업이 앱개발을 통해서 신규 서비스를 내어놓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기존의 산업이 주춤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준비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언택스(Untact) 창업이 대세인데요. 언택트란, ‘접촉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영단어 ‘Contact’에 부정의 의미를 담은 접두사 ‘Un-‘을 합성한 신조어이자 콩글리시(Broken English)입니다. 이러한 언택트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면 IT가 필수입니다.

이 글에서는 앱 혹은 웹 서비스를 개발해서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에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와 현실은 다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각기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자신만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매우 신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이를 개발하면 큰 사업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이러한 아이디어에서부터 스타트업은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아이디어의 현실성에 대해서 고려가 필요합니다.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책의 내용을 분석해서 비슷한 취향의 책을 추천하는 앱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요?”
“고객의 생활패턴을 파악해서 인공지능이 좋은 생필품은 대신 구매해주는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들은 말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개발이 매우 난해한 케이스입니다. 데이터 분석에 대한 로직이나 고객 생활패턴 데이터나 인공지능에 대한 정의가 세워져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러한 매우 단순한 예시 외에도 복잡한 구조의 서비스를 고려하는 경우에도 중간의 한 연결고리에서 기술적 난해함이 발생할 수 있기에 반드시 개발자 및 전문가과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자칫 현실적으로 개발 자체가 불가능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오랜 시간을 사업화를 위해서 준비를 하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개발자를 확보하기

대부분의 스타트업의 대표분들은 개발자 출신이 아닙니다. 이 경우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야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입장에서는 매우 어려운 시작을 하게 됩니다. 만약 괜찮은 CTO를 찾아서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직접 개발자를 섭외하거나 개발을 외주로 맡겨야 합니다.

많은 국내의 스타트업의 현황을 보았을 때에 어느 쪽도 쉬운 길은 아닙니다.

직접 개발자를 채용해서 개발을 하는 경우에 종종 제대로 된 능력의 개발자를 찾지 못하거나, 찾더라도 대표가 개발에 대해서 지식이 부족하기에 전혀 관리가 되지 않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개발하는데에는 개발자 한 명으로는 부족하기에 추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등의 인원을 보충하면 너무나도 많은 고정비가 발생을 하게 됩니다. 수입이 없는 스타트업에게 이는 자칫 망하기 위한 지름길로 향하는 것과 같습니다.

외주를 맡기더라도 여러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외주 기업을 올바르게 선정하기가 어렵다는 부분도 있으며,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는 통으로 외주로 맡기기가 매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 기획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개발 외주를 맡기고 난 뒤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반영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외주 개발의 경우 이를 반영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지속적으로 분쟁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최대한 초기 어플리케이션을 작게 만드는 것입니다. MVP를 만듦으로써 이러한 문제들을 가능한 작게 쪼갤수 있게 되고, 단계별로 서비스를 확장시켜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맞추어진 스타트업에게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 개발안은 여기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비용을 최적화하기

검색을 해보면 수많은 개발 언어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들의 장단점을 소개하는 글들도 많습니다. 스타트업 앱개발을 위해 어떤 언어로 개발을 해야 하는지도 고민사항인데요. Python, JAVA, Javascript, 등 개발 언어도 다양하고, 앱을 개발하기 위한 프래임워크에도 React-Native, Flutter, Xamarin, Ionic..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처음 들어보면 무엇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는데요.

종종 주변 개발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백엔드는 python으로 개발하고 앱은 flutter로 개발하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분명한 것은 무엇으로 개발을 해도 별 차이가 없을 수가 있고 모두 개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스타트업은 절대로 그렇게 개발을 하면 안됩니다.

스타트업은 언제나 비용 효율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개발을 할 때에도 이는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python으로 백엔드를 개발하고 flutter로 앱을 개발한다고 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됩니다.

  1. 개발비용 및 기간의 상승 : 국내에는 python 백엔드 개발자와 flutter개발자가 희박합니다. 따라서 낮은 숙련도로 인해서 비용과 기간이 증가하게 됩니다.
  2. 개발자 채용의 어려움 : 이후 사업을 확장할 때에 개발자 채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당장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채용글을 올려보면 바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유지 보수 및 업데이트 비용 증가 : Frontend와 Backend 개발자를 각기 채용을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이후 고정비가 작게는 2-4배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개발 언어를 선택할 때에도 반드시 현재 개발비용뿐만 아니라 이후의 비용까지 고려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매우 큰 차이가 발생해서 스타트업의 생존을 판가름하게 될 수 있습니다.

추천을 드리는 개발스택은 Javascript를 기반으로 한 풀스택 개발입니다. 반드시 특정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MVP는 이러한 개발스택으로 매우 높은 성능의 개발이 가능합니다.

React/React-Native, NodeJS를 기반으로 하는 단일 언어 개발은 스타트업을 시작하기에 매우 적합한 방식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시기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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